[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 무안에서 소방관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9분쯤 무안군의 한 지역 아파트에서 40대 소방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귀가했는데 A씨가 쓰러져 있어 곧바로 신고했다”는 가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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