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이영우)는 19일 울산교육청에 울산지역 학교에 텃밭 조성을 위한 지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농업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2020년부터 총 1억3500만원을 지원해왔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60개의 초·중·고등학교에 자투리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학교 텃밭을 조성·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이영우 울산본부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기회를 마련해준 울산교육청의 텃밭보급 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천창수 울산교육감, 이영우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 박영란 울산영업부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ookj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