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에 노희용(61) 전 광주 동구청장이 내정됐다.
25일 광주시는 지난 22일 임원 추천위원회로부터 최종 2명을 추천받아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노 전 구청장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노 내정자는 지방고시 1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광주시 사회복지과장·문화수도정책관·공보관·문화관광정책실장을 거쳐 민선 5-6기 동구청장을 역임했다.
광주시는 다음 달 5일 광주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이며 같은 달 23일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한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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