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통행 제한 후 복구 중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광주 한 도로에서 지름 1m가 넘는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13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으로 지름 1.3m·깊이 3m 크기의 구멍이 생겼다.
한 차량이 구멍을 지나쳐가면서 일부 파손됐다.
이에 북구는 현장에 띠를 둘러 통행을 제한하고 복구 작업에 나섰다.
북구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pin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