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5월 18일 한강 노들섬에서는 헬스축제 ‘시티포레스티벌 2024’가 진행된다.
‘시티포레스티벌’은 2017년 도심 속 건강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운동 페스티벌로, 매년 활동적으로 웰니스 라이프를 즐기는 2039 남녀와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프로젝트이다.
이번 ‘시포레 2024’은 ‘헬시클럽’을 콘셉트로 강하나(스트레칭), 배윤정(댄스), 심으뜸(필라테스), 아미라(요가), 홍강사(스피닝) 등 최강의 리더들과 함께 착한 맛부터 마라 맛까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부스 이벤트, 먹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운동 프로그램 종료 이후, 노들섬을 무대로 펼쳐지는 도심 속 선셋 콘서트, ‘엘르 스테이지 X 시티포레스티벌 2024’가 펼쳐져 흥을 돋운다.
‘시포레 2024’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21일까지 시티포레스티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구할수 있다.
abc@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