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환경공단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THE CREATIVE 2024)’ 혁신경영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지난 2007년부터 하수처리 38억8000만t, 생활폐기물처리 402만t,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최대 86%를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시설 선진화, 공공성 강화, 재정 건전화, 조직 효율화 등 4대 전략이 담긴 2040 비전을 발표하고 ▷스마트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운영 ▷자원순환 100% 달성 ▷전략적 기후변화 대응 ▷시민 환경 서비스 고도화 등 4대 핵심과제를 추진했다.
gilber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