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마마무가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닌다.
마마무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전설)’에 첫 출연해 가수 정동하와 홍경민을 제치고 2연승을 차지하면서 그 여운이 길게 드리우고 있다.
이날 마마무는 데뷔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주현미의 ‘잠깐만’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김경호는 “신인이 어쩜 저렇게 뻔뻔하고 당찰까? 아이돌의 짜여져 있는 댄스만 보다가 저런 실력파 아이돌을 보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칭찬했다. 문희준은 “에일리가 4명인거 같고, 퍼포먼스는 여자 울랄라세션 같다”라며 마마무를 극찬했다.
마마무, 마마무, 마마무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