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오는 25일부터 자인면 보건지소내에 치매안심센터 자인분소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따라서 자인분소는 6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지훈련과 자극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실시한다.
또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CIST) 시행, 치매 치료관리비와 조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치매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간 치매 관리 격차를 줄이기위해 현재 운영중인 진량분소에 이어 자인분소를 개설한 것"이라며 "더 많은 지역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