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과 제휴몰을 통해 지난달 22일부터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명실상주몰 ‘가정의 달’ 이벤트는 이날 부터 시작된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곶감, 죽, 꿀 등 30여 개의 선물 세트를 10%에서 최대 49%까지 할인판매 한다.
신규회원 250명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한다. 이 할인쿠폰은 마케팅 수신 동의 후 가입 시 자동 발행되며 30일 이내, 25,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휴채널인 우체국 쇼핑몰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1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온에서는 6일부터 일부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예산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은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여행하기도 좋은 계절이다”며 “명실상주몰의 우수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마음은 가깝게, 즐거움은 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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