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길용 기자]동부팜한농은 지난달부터 15일까지 5회에 걸쳐 경기도 화성·광주시에서 농민대학을 열어 최신 영농기술을 전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각지의 농업인 314명이 참여했다. 수박·고추·토마토·오이 등 주요 작물의 품종 특성, 흙과 비료의 이해, 작물별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방제 노하우 등을 전수했다. 신품종을 육성한 육종연구원들이 최신 재배기술을 전했고 원예기술 전문가의 현장진단도 이뤄졌다. 동부팜한농 농민대학은 1988년 개설돼 27년간 1만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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