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여성 골퍼들을 위해 ‘렉스 퍼 베스트’(토끼털 조끼)를 14일 출시했다.
렉스 퍼 베스트는 조끼 앞면 전체에 토끼털을 사용해 가슴과 배 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일반 패딩 조끼와 달리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한다고 와이드앵글은 설명했다.
뒷면에는 찬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도록 가볍고 따뜻한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등 부위에도 보온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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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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