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써머 캠페인 모델 차은우도 발탁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2024 써머 캠페인’ 모델로 차은우와 권은비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밝고 쿨한 에너지를 가진 두 모델이 스프라이트의 매력과 꼭 닮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차은우는 스프라이트의 모델로 지난 3월 온에어를 시작한 ‘스프라이트 시켜, 매운맛 식혀!’ TV 광고에 등장한다. 권은비는 지난해 ‘2023 워터밤 위드 스프라이트’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스프라이트는 차은우, 권은비와 함께 써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스프라이트&밀 캠페인 모델로 이미 쿨한 매력의 저력을 보여준 차은우와 실제로도 스프라이트를 애정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권은비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써머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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