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랩’이 ‘면역 알로에 젤리’를 새롭게 선보이고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사과 맛의 스틱형 젤리인 신제품 면역 알로에 젤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알로에 베라의 핵심 성분인 알로에 겔 총 다당체 120㎎을 함유하고 있다. 기능성 원료인 알로에 겔은 면역력 증진과 피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으로 3중 복합 기능을 인정받았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국제 알로에 기준 심의협회(IASC)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미국산 프리미엄 알로에를 사용한다. 또한 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비타민C 등 엄선된 부원료를 배합했다.
대원헬스랩 담당자는 “1일 1포로 간단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다”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 외에 브랜드 론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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