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도시공사는 광주역 행복주택 잔여 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잔여 72세대와 예비 입주자 165세대를 추가 모집하며 오는 22∼24일 광주역 행복주택 관리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 약자를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로 공급된다.
대학생·청년은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0년, 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는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sij@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