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박한별의 연인’ 배우 정은우(28)가 공개 연애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말했다.

정은우는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발표회에 참석, 공개 연애를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정은우는 지난해 24일 배우 박한별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화제가 됐다. 지난해 5월 종영한 같은 방송사의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드라마 속 사랑을 현실로 가져오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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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열애설이 났는데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공개 연애 소감을 전한 벙은우는 “한별이도 전작과는 다른 분위기의 좋은 역할을 하게 맡게돼 잘됐다며 축하해줬다”고 전했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안길 SBS의 새 주말드라마다.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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