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마리 유산균 담아…친환경 패키지 적용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남양유업이 발효유 브랜드 ‘리얼 슬로우 요거트(사진)’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제품에는 ‘슬로우 저온숙성’ 공법으로 30시간 이상 발효·숙성한 400억 마리의 유산균(컵당)을 담았다. 비피더스균과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도 함유했다. 기존 딸기, 플레인 제품에 복숭아 맛도 추가했다. 라벨이 없는 패키지도 새롭게 적용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요거트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뉴얼을 추진했다”며 “올해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