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위암·간암·폐암·대장암 보건복지부 지정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가톨릭 재단 순천성가롤로병원(원장 박명옥) 건강증진센터가 4주기(2021~2023)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일반, 위암, 간암, 폐암까지 4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만 320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반 건강검진과 암 검진, 영유아 검진 등에 대하여 검진의 질, 환자 관리, 시설 및 장비, 서비스 제공의 신속성과 친절도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등급은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판정이 부여되며 모든 결과가 상위 10% 이내이고 결격 사유가 없는 기관에는 ‘최우수 등급’을 부여한다.
성가롤로병원은 이미 3주기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도 대장암 최우수 등급을 받아 총 5개 분야(일반,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최우수 검진 기관임이 입증됐다.
정종승 성가롤로병원 건강증진센터장은 “앞으로도 최상의 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전남 동부권 지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