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년 면접이미지 컨설팅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튜디오는 이력서에 첨부할 상반신 프로필 사진 촬영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남녀 정장 상의, 블라우스, 와이셔츠, 넥타이가 구비돼 있어 당장 고가의 정장을 사기 고민되는 청년도 걱정없이 이용할 수 있다. 헤어스타일링, 메이크업 서비스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스튜디오는 다음달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20회 관악청년청에서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은 오후 6시부터 9시에 문을 열어 낮 동안 시간을 내기 어려운 청년을 배려했다. 이용을 원하면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방법 확인과 예약이 가능하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