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의 지난 5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5월 물동량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달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30만9651 TEU(1 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로 작년 같은 달보다 9.9%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5월 수출 물동량은 15만1406 TEU, 수입 물동량은 15만4968 TEU로 각각 지난해 동월 대비 9.2%, 10.4%씩 증가했다. 환적 물동량은 3277 TEU를 기록했다.
IPA는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인천항 최대 교역상대국인 대중국 수출입 물동량 호조와 수출 신차의 컨테이너 운송 증가 등을 꼽았다.
gilbert@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