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시흥시 미래도시개발사업단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쾌적한 배곧신도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새해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미래도시개발사업단 직원, 현장 관리 업체 직원 40여명은 배곧신도시 현장을 지나는 서해안로를 중심으로 각종 적치물과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이충목 미래도시개발사업단 단장은 "추위에도 불구하고 청소 활동에 참여해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살기 좋은 배곧신도시를 건설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곧신도시는 수도권 서남부 송도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490만㎡ 규모로 서울 여의도의 약1.5배의 면적이다. 계획인구 규모는 56,000명이며 2015년 7월 첫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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