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워터디바이너’ 홍보차 내한한 러셀 크로우 기자회견이 1월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졌다.
이날 러셀 크로우가 참석했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제1차 세계대전, 가장 참혹했던 갈리폴리 전투 중 실종된 세 아들을 찾아 호주에서 머나먼 땅 터키를 홀로 찾아온 한 아버지의 여정을 그린다. 오는 1월28일 개봉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영화 ‘워터디바이너’ 홍보차 내한한 러셀 크로우 기자회견이 1월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졌다.
이날 러셀 크로우가 참석했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제1차 세계대전, 가장 참혹했던 갈리폴리 전투 중 실종된 세 아들을 찾아 호주에서 머나먼 땅 터키를 홀로 찾아온 한 아버지의 여정을 그린다. 오는 1월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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