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과일 생산·유통 기업 돌(Dole)코리아가 추석선물세트(사진)를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돌코리아 자사몰 ‘돌마켓’에서 많이 팔린 과일 7종으로 구성했다. 스위티오 바나나와 파인애플, 화이트·레드 용과, 아보카도, 오렌지, 자몽 등이다. 모두 돌 농장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이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김근형 돌코리아 이커머스팀 이사는 “매년 명절 선물로 프리미엄 과일이 명절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구성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뛰어난 맛과 영양, 신선함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과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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