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세 번 신고 이력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지난 3일 부산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검거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5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부산지법은 살인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 36분께 부산 연제구 한 오피스텔에서 전 여자친구인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며칠 전 이별 통보를 받은 뒤 전 여자친구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다.
B씨는 교제하는 동안 A씨를 경찰에 3번 신고하기도 했지만 신변보호 요청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hs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