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송선미가 남편과 사별 아픔을 딛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낰낰'에는 '이제는 웃는거야 스마일 어게인~언제나 미소가 밝은 송선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선미는 "저한테 7년 전에 슬픈 일이 있었다. 그런 슬픈 일이 있다 보면 사람들이 '송선미는 슬픔에 빠져 힘들게 살 거야' 그런 생각들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저는 잘 살고 있다. 굉장히 건강하게 힘든 시간을 잘 지나왔다. 앞으로의 삶도 '내가 어떻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고 기대도 크다"고 밝혔다.
송선미는 2006년 미술감독 고우석과 결혼해 2014년 딸을 품에 안았다. 2017년 남편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세상을 떠나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