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임시공휴일→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 휴장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휴장일은 임시 공휴일로 선정된 10월 1일 국군의 날이다. 대상시장은 ▷증권시장(주식시장,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Repo포함) 및 KSM(KRX Startup Market·스타트업 시장)) ▷파생상품시장(EUREX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 ▷일반상품시장(석유, 금, 배출권)이다.
장외파생상품(원화IRS, 달러IRS) 청산업무 및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휴무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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