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13일 항공전자 분야 ICT(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협정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정식에는 KAI의 하성용 사장과 노무종 대외협력 총괄 전무, ETRI의 김흥남 원장, 김종대 융합기술연구소장, 유현규 SW-SoC융합연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정 내용은 ▷항공전자 분야 ICT 핵심기술 개발 및 성과모델 발굴ㆍ확산 ▷항공전자분야 ICT 중ㆍ장기 발전전략 수립 ▷회전익 HUMSㆍ보라매 사업ㆍ시스템 소프트웨어(SW) 등 현재 추진 중인 국가 연구ㆍ개발(R&D) 사업 협력 ▷산학연 공동연구ㆍ기술 협력ㆍ정보 교류 활성화 ▷시설ㆍ장비 공동 활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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