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하윤주)는 12일 교내 정문 옆 자율주행시험장에서 재학생 85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36.5℃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국내의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적 실정을 인식하고, 예비 간호사로서 갖추어야 할 나이팅게일의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간호정신을 계승하고자 진행했다.
간호학과 재학생들은 이날 헌혈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복지관과 교내 편의점 등 캠퍼스 곳곳에서 헌혈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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