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현대백화점이 천호점 5층에 예술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트앤에디션 갤러리 & 카페(Gallery & Cafe·사진)’ 매장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아트앤에디션은 온라인 판화 전문 브랜드다.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96㎡(120평) 규모의 매장에서는 세계적인 작가 ‘박서보’, ‘김환기’ 등 100여 명의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된다. 작품 및 작품을 활용한 아트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작품은 박서보 작가 ‘묘법’, 김환기 작가 ‘매화향기’, 최영욱 작가 ‘카르마(Karma)’, 김종학 작가 ‘설경(Winter landscape)’ 등이다.
kimstar@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