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는 지난 12일 서울 이촌한강공원에서 ‘OCI 숲 가꾸기’행사(사진)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OCI홀딩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하나로 비영리 단체인 환경실천연합회와 협력해 지난해부터 매년 봄과 가을 세 차례 숲 가꾸기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OCI, OCI정보통신, OCI파워, OCI드림(장애인표준사업장), DCRE(도시개발사업), 부광약품 등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조팝나무, 황매화 등 탄소 흡수에 효과적인 묘목을 각 800그루씩 총 1600그루를 심었고 환경실천연합회 소속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키큰나무인 느티나무 9주도 식재했다.
OCI홀딩스는 숲 가꾸기를 통해 내년까지 3000㎡ 규모의 부지에 600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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