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1일 LG상사에 대해 범한판토스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며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2만8천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상사가 범한판토스의 지분 51%를 취득하기로 했다”며 “범한판토스의 LG그룹 취급 물량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LG상사의 이익도 안정적인 증가추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LG상사의 올해 세전이익 추정치는 유가 하락으로 기존보다 7.6% 하향 조정됐지만, 내년 세전이익 추정치는 범한판토스의 연결손익을 반영해 13.4% 상향 조정됐다”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