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1일 LG상사에 대해 범한판토스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며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2만8천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상사가 범한판토스의 지분 51%를 취득하기로 했다”며 “범한판토스의 LG그룹 취급 물량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LG상사의 이익도 안정적인 증가추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LG상사의 올해 세전이익 추정치는 유가 하락으로 기존보다 7.6% 하향 조정됐지만, 내년 세전이익 추정치는 범한판토스의 연결손익을 반영해 13.4% 상향 조정됐다”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