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오는 31일 해누리타운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해누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박혔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주민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공연내용으로는 난타와 뮤지컬, 사물놀이, 국악 등이 있으며 초등학교학생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 공연팀의 고품격 댄스공연까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한편, 해누리 아트홀에서는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등이 준비한 제품을 체험ㆍ시연할 수 있는 체험관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각 부스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등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으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로 각 세대간의 소통과 공감을 형성해 공동체성이 고취되길 바라며 관내 사회경제적기업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기업의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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