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한스바이오메드의 치과용 탈회뼈이식재(DBM제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의료기기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한스바이오메드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2.25%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됐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이날 공시를 통해 “제품은 자가 뼈가 부족하거나 골절로 인한 뼈결손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며 “주사형태로 만들어져 이식하기 편리하며, 강한 점착성으로 사용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th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