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한스바이오메드의 치과용 탈회뼈이식재(DBM제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의료기기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한스바이오메드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2.25%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됐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이날 공시를 통해 “제품은 자가 뼈가 부족하거나 골절로 인한 뼈결손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며 “주사형태로 만들어져 이식하기 편리하며, 강한 점착성으로 사용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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