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화케미칼이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에 바이오시밀러 판권을 수출한단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전날보다 2.93% 오른 1만2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한화케미칼이 관절염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의 판권을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에 수출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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