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정민 인턴기자]안양시에서 중소기업 지원 시책 합동설명회가 열린다.안양시는 지난 22일 "2015년도 중소기업정책 전반을 수렴할 수 있는 중소기업 지원 시책 합동설명회가 26일 안양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금년도 시책설명회는 기업인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경기지방중소기업청과 경기도 설명회를 통합해 합동으로 추진한다. 설명회에서는 경기중기청 시책설명, FTA관련 대응 및 지원사업, 경기도 산하 4개 기관(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 파크, 경기과학기술진흥원)에서 PT를 곁들여 자세히 소개할 계획이다.안양시는 지원시책뿐 아니라 창조경제융합사업과 지방세에 대해 설명기회를 갖는다.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상담, 보증기금의 보증서관련 상담, 특허 지식재산권 관련으로 분쟁이 많아 특허청 산하기관 한국지식재산보호 협회 등 10개 기관에서 상담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지식을 공유하는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되고 사업번창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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