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시흥시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과 26일 이틀간 청소년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제빵)을 무료로 체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5일 발족을 한 뒤 월례회의를 통해 활발히 운영하고 있고, 특히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해 주 3회에 걸쳐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제빵강좌에는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내학생 등 30여명이 빵, 쿠키, 머핀 등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했다.이종애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 청소년주민자치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주민자치 운영에 참여하는 기회로 삼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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