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JTBC의 독특한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 유정환, 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이 2월부터 수요일 밤 11시로 편성을 변경한다.
‘선암여고 탐정단’ 측은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되던 드라마가 오는 2월 4일부터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고 28일 밝혔다.
부정 시험, 왕따, 병역 기피에 이어 여고생의 임신과 낙태 소재까지 다루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예능의 대가 여운혁 PD가 메가폰을 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톡톡 튀는 영상미와 CG, 자막, 인터뷰, 패러디 영상의 오프닝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오고 있는 드라마는 배우 진지희(안채율 역), 강민아(윤미도 역), 이혜리(이예희 역), 스테파니리(최성윤 역), 이민지(김하재 역) 등 5인 5색 캐릭터의 활약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