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국회 공무원연금개혁 특별위원회는 28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 소관 부처 및 유관기관들이 출석한 가운데 현안질의를 이어간다. 앞선 현안질의에서 여야 특위 위원들은 인사혁신처 등 정부의 부실한 보고를 잇따라 질타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공무원연금공단과 인사혁신처로부터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의원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그동안의 연기금 관리 운영 현황에 대해 첫 업무보고를 하며, 혁신처는 과거 세 차례의 공무원연금 개혁 사례에 대한 평가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pdj2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