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국회 공무원연금개혁 특별위원회는 28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 소관 부처 및 유관기관들이 출석한 가운데 현안질의를 이어간다. 앞선 현안질의에서 여야 특위 위원들은 인사혁신처 등 정부의 부실한 보고를 잇따라 질타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공무원연금공단과 인사혁신처로부터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의원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그동안의 연기금 관리 운영 현황에 대해 첫 업무보고를 하며, 혁신처는 과거 세 차례의 공무원연금 개혁 사례에 대한 평가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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