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저유가 수혜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전일대비 4.08%(350원) 오른 8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평균 국제유가가 전년동기대비 28.2% 하락했다”며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