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묵<사진> 헤럴드경제 기자가 ‘편집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상’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편집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상’으로 박 기자의 ‘42년만에 부르는 형님’사진 등 3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작 ‘42년만에 부르는 형님’은 지난해 금강산에서 열린 이산가족상봉현장에서 해후한 형제의 감동적인 순간을 렌즈에 담았다.
수상작들은 10일부터 22일까지 DDP(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일 오후 7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정진영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