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동양피엔에프가 배당을 확대 주주 중시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양피엔에프는 향후 순이익의 30%는 주주에게 배당한다는 정책을 확정했으며, 이를 적용하면 2014년 배당은 전년의 2배인 100원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조좌진 회장은 “실적향상 및 이에 따른 배당확대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 IR 을 통해 주주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회사의 오너로서 약속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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