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파라다이스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전환 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5일 오전 11시30분 현재 파라다이스의 주가는 전날보다 5.56%(1500원) 떨어진 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81억8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792억3800만원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3억600만원으로 62.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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