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8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미쳤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철호 연구원은 “하나금융지주의 4분기 순이익이 513억원에 그쳤다. 3분기 결산 후 기대했던 2032억원을 크게 못 미쳤다”면서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이 0.4% 늘었다고 의미 부여하기에도 역부족”이라고 말했다.또한 “결과적으로 1~3분기까지는 우호적인 평가를 이끌어 낼 실적을 보여왔지만 4분기에서 모두 반납한 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높은 변동성 앞에 FY15 전망도 움츠러들 수 밖에 없다며 투자 ‘중립’의견을 유지한다.
/
par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