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대표 김영찬ㆍ사진)는 기후변화에 모범적으로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 17일 산업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 ‘기후변화 INSIDE’ 세미나에서 온실가스 감축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이같은 표창을 받았다. 성신양회는 충북 단양공장에 대용량 폐열회수 발전소를 가동, 연간 18만4500MWh의 전력을 만들어 8만60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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