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대표 김영찬ㆍ사진)는 기후변화에 모범적으로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 17일 산업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 ‘기후변화 INSIDE’ 세미나에서 온실가스 감축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이같은 표창을 받았다. 성신양회는 충북 단양공장에 대용량 폐열회수 발전소를 가동, 연간 18만4500MWh의 전력을 만들어 8만60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