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FT아일랜드 이홍기와 많이 다툰다"FNC대표 한성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와 다툰 일화가 새삼 화제다.한성호는 지난2013년11월 서울 청담동 엠큐브에서 열린 tvN '청담동111'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날 한 대표는 "리얼리티에 출연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가수나 연기자는 화려한 모습만 보이는 경향이 있다"며 "간간이 예능프로그램으로 진솔한 모습을 보여 왔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아티스트들도 아주 일반적인 고민을 하고 슬퍼하는데 이런 모습이 대중들에게 인식되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다. 대중들과 한발짝 친해지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설정이나 대본 없이 그대로 진행된다"고 전했다그는 "실제로 FT아일랜드 이홍기 군과 많이 싸운다. 얼마 전에도 만나서 풀었다"며 "제가 노래를 가르쳤다고 했으나 이홍기 군이 격하게 부정하더라"라고 말하며 "이러한 진솔한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김우종 부인, 협박 문자개그맨 김준호가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전 대표의 부인이 보낸 메세지를 공개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준호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김준호는 "코코엔터테인먼트 회계 감사 후 김우종 대표가 법인 통장에 있던 1억 원을 들고 해외로 도주했다"고 밝혔다.김준호는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에 김우종의 부인은 지난해 12월 4일 김준호에게 메세지를 보냈다.방송을 통해 공개된 메시지 내용에는 "본인 살겠다고 김우종 씨를 매스컴 통해 다시 한 번 죽이려 한다면 저 또한 다 같이 죽겠다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 정말 다 같이 죽게 될 것입니다"라고 적혀 있었다.또한 김준호는 김우종 부인이 보낸 "김준호씨 부탁드립니다. 처음 코코를 만들어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하고 지내왔던 시간을 돌이켜보시고 어렵더라도 정리되는 방향으로 진행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패리스 힐든 남동생, 기내 갑질...패리스 힐튼 남동생이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려 화제다.미국 인터넷 연예 매체 TMZ는 3일(현지 시간)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이 지난해 7월31일 영국 항공 기내 승무원을 폭행하고 위협한 협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콘래드는 당시 영국 런던을 이륙한 비행기에서 "나를 체포하려면 나와 먼저 싸워야 한다"며 "비행기에 탄 모든 시골뜨기(승객들)는 내가 30초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소리쳤다.또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안다. 우리 아버지가 돈으로 다 수습해 줄 것이다"면서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다. 아버지가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를 냈다"며 소란을 피웠다.승무원들은 고발장에서 콘래드가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으나, 콘래드 측 변호사는 수면제 부작용이라고 주장했다.한편 콘래드느 한국 시간으로 어제(4일), FBI에 자수했으며, 혐의가 인정될 경우 징역 20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준비 중...그룹 영턱스클럽의 메인 보컬 임성은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4일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컴백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며 "지난해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뜻을 밝혀왔다. 아직 앨범의 장르나 발매일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임성은이 오랜 시간 동안 해외에서 거주해왔던 터라 한국과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며 "무한도전-토토가' 열풍 이전부터 컴백을 계획해왔고, 이로 인해 좀더 강한 결심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한편 임성은은 현재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백 투더 90's 빅쑈 콘서트'에 영턱스 클럽으로 합류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정용화, 한성호 대표 후계자로 지목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라디오스타'에서 씨엔블루 정용화를 후계자로 지목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 엔터테이먼트 한성호 대표,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한성호 대표는 회사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팀으로 씨엔블루를 꼽으며 "FT아일랜드는 회사를 있게 한 친구들이고 씨엔블루는 외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이에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게냐"고 질문했고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그는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계약 아니냐"며 사심을 드러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