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는 영유아 피부관리 용품 ‘하이맘 베이비케어’ 5종<사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는 신개념 기저귀 미스트, 엉덩이 크림 등 5종으로 연약한 아기 엉덩이의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난 게 특징이다.

하이맘 베이비케어 제품은 천연유래의 식물 혼합추출물 성분인 피토올리고, 피토피TF, 피톤치드 등과 유효성분인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천연유래 아로마에션셜오일 등이 함유돼 거칠어지고 지친 피부의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고 JW중외제약은 설명했다.

특히 피부자극 시험을 통해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파라벤류방부제, 인공색소, 탈크 등 유해물질이 없어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품들은 약국과 하이맘 베이비케어 홈페이지(www.himom.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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