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피아니스트 윤한과 배우 이소연이 가상부부가 되면서 윤한의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5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4’ 녹화현장에는 이소연-윤한 커플이 투입돼 첫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한은 지난 8월 KBS 2TV 예능프로글매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 이미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윤한은 박은영 아나운서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한은 2010년 앨범 ‘untouched’를 발표했으며, 지난 31일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우결4’는 정진운-고준희, 조정치-정인 커플이 하차하면서 윤한-이소연, 정유미-정준영이 새로운 가상부부로 낙점됐다.

박은영(아나운서/KBS),윤한(전윤한/피아니스트/작곡가)
피아니스트 윤한과 배우 이소연이 가상부부가 되면서 윤한의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박은영(아나운서/KBS),윤한(전윤한/피아니스트/작곡가) 피아니스트 윤한과 배우 이소연이 가상부부가 되면서 윤한의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우결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소연 윤한 우결 합류, 알렉스 매력 이어가나?” “이소연 윤한 우결 합류, 윤한?” “이소연 윤한 우결 합류, 어떤 부부의 모습을 그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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