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성호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학교 안전사고 발생 및 보건교사 배치현황’에 따르면 2008년 6만2794건 발생했던 학교 안전사고는 2010년 7만7496건, 2011년 8만6468건, 2012년 100만365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보건교사 배치율은 2009년 64.9%, 2010년 64.6%, 2011년 65.4%, 2012년 65.5%로 최근 5년간 제자리 걸음이었으며, 2013년 4월 말 기준으로는 보건교사 배치율이 64.9%로 오히려 전년 대비 0.6%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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