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5일 강원도 영월군과 토종 희귀콩 복원 및 연구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아모레퍼시픽은 영월군 일대에 토종 희귀콩 대량 재배를 위한 뷰티빈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토종 희귀콩을 화장품 원료로 개발하게 된다. (왼쪽부터)김인교 강원테크노파크 원장과 박선규 영월군수, 강학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 전도용 지유본초 사장이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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