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인터파크IN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이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최민하 연구원은 “2015년과 201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5%, 4.8% 하향했다”면서도 “ENT 부문은 공영시장 회복과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성과가 확대되고 투어부문은 업황 호조와 믹스개선으로 이익 기여도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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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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