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버금가는 콘텐츠로 중무장 … 카톡 친구들과 경쟁, 협동하는 재미 'Good'
또 하나의 웰메이드 RPG가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 for Kakao'(이하 아틀란스토리)의 정식 서비스를 8월 6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리니웍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광활한 아틀란 대륙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판타지 풍의 원화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그래픽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최적화 된 게임 시스템, 100여 종의 다양한 영웅 캐릭터,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즐기는 소셜 활동 등이 큰 특징이다.
특히,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콜로세움과 비공정을 타고 펼쳐지는 탐험, 다양한 종류의 던전 및 보스 몬스터만을 모아 놓은 정예 던전은 '아틀란스토리 for Kakao'만의 재미 요소다.
'아틀란스토리'는 영웅과 용병의 진형을 자유롭게 배치하는 전략 진형 전투, 일반 던전과 정예 던전, 영웅의 장비 제조 및 강화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다른 이용자의 공간을 방문하고, 자웅을 겨루는 등 소셜 요소가 폭넓게 가미돼 있어, 기존 모바일 RPG에 비해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재미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웅들의 존재감 '극대화' '아틀란스토리'에서 이용자는 3가지의 메인 캐릭터 중 한 가지를 택할 수 있으며, 마을에서 서브 용병을 선택해 전투 상황에 따라 알맞게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 가능하다. 전투는 턴 제로 진행되며, 이용자는 자신의 전략 전술에 따라 캐릭터들을 배치해 보다 효율적인 전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우선 영웅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팔라딘과 어쌔신, 아처 총 3종으로 이용자는 이 중 1종을 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성별도 선택할 수 있다.
영웅은 부대 전체의 능력을 강화하는 부대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레벨 상승에 따라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또한 문장시스템을 통해 영웅이 기본 속성을 보다 증가시켜 나갈 수 있다. 문장은 게임 플레이 시 획득할 수 있는 스크롤과 재료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 정령소에서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정령을 소환 가능
영웅을 도와주는 용병도 놓쳐선 안되는 부분이다. 용병은 팔라딘, 어쌔신, 아처, 매지션, 버서커 총 5개의 직업군으로 약 100여 명 이상 준비됐다. 용병은 마을 내에서 고용 가능하며, 일정 명성에 도달하면 새로운 용병이 등장한다. 용병은 각각의 고유 필살 스킬을 가지고 있어, 보유한 용병의 특성을 파악하고 전투 배치를 한다면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틀란스토리'는 자유롭게 캐릭터들의 위치를 선정함으로 상황에 맞게 전투를 진행할 수 있고,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전술이 요구된다.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던전 '아틀란스토리'는 크게 10개의 지역으로 구분돼 있다. 각 지역안에는 일반 던전과 정예 던전이 존재하며 총 300여종의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해 이용자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우선 일반 던전에는 각종 몬스터가 즐비해 있으며, 던전 플레이 시 장비 및 아이템 제조에 필요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정예 던전에서는 보다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하며, 상위 장비 제조에 필요한 스크롤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 마을 주점에서는 다양한 용병을 만날 수 있다
흥미진진한 던전과 함께 이 곳에서 구할 수 있는 아이템도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부분으로 꼽힌다. 유저가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총 6개 파트로 무기, 투구, 갑옷, 전투화, 목걸이, 반지다. 이러한 아이템들은 제조 및 강화를 통해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기존 RPG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시스템도 '아틀란스토리'에서 맛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정령 시스템'은 영웅에게 가호를 내려주는 독창적인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정령은 각각의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속성에 따라 영웅의 능력도 증가한다.
정령 소환은 정령소에서 마스터에 의해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마스터의 레벨이 높을수록 상급 등급의 정령을 소환할 수 있다. 또한, 정령은 합성을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치열한 전투로 경쟁심 '폭발' '아틀란스토리'는 유저들의 경쟁심을 끊임없이 자극시킬만한 요소가 다수 갖춰져 있다. 그 중 대표되는 것이 바로 경기장 '콜로세움'이다. PvP가 가능한 콜로세움은 유저끼리 레벨 별로 실력을 겨루는 공간이다. 상대 유저의 정보 확인이 가능해 전략 전투가 가능하며, 승리 시 승점을 얻어 콜로세움 경기 종료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유저와의 다툼에서 지쳤다면 홀로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게임 내에는 '비공정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데, 해당 시스템은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고유한 공간이다.
유저들은 비공정을 이용해 유적지를 탐사하고, 의뢰 물품을 호송, 호송 중인 다른 유저의 비공정을 약탈, 그리고 복수까지 진행할 수 있다. → 영웅 및 용병을 전략에 맞게 배치하는 것이 포인트
한편 이를 서비스하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아틀란스토리'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특정 조건의 친구 초대 및 추천 수를 달성하면 게임 내에서 구매 할 수 없는 특별 유니크 영웅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달성 레벨에 따라 문화상품권, 건강식품 상품권, 메탈웍스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35레벨 이상의 유저 중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선물한다.
또한 같은 기간 콜로세움에서 20승 이상을 기록한 이용자 중 10명을 선정해 진격의 거인 만화 세트를 선물하는 '진격의 영웅'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요일마다 던전, 훈련, 정령 소환, 비공정 등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7가지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루비, 다이아, 체력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증정한다.
● 장르 : 소셜RPG● 개발사 : 리니웍스● 배급사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플랫폼 : 안드로이드, iOS● 발매일 : 8월 6일 정식서비스황지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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